"반도체 업체 주당순이익 올해 빠르게 상승 전망"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1-05-06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6일 "반도체 업체들의 12개월 전망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는 올해 내내 빠르게 상승할 전망"이라며 "반도체 비중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서버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하면, 전체 D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강력하다"며 "반도체 구매를 스마트폰, PC 등 세트업체들이 단기 비용으로 접근하는 반면, 인터넷 기업들은 미래 매출을 향한 생산설버투자(CAPEX)로 접근해 가격 상승 폭에 관대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서버 수요 급증, 가격 급등으로 서버 생산 비중을 늘리게 된다"며 "모바일 반도체 생산 비중이 줄어들어, 모바일 D램 가격도 동반 상승하는 구조"라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3,000
    • +1.3%
    • 이더리움
    • 3,258,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8%
    • 리플
    • 1,999
    • +0.55%
    • 솔라나
    • 123,700
    • +1.48%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24%
    • 체인링크
    • 13,290
    • +1.6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