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통령 직속 백신개발위원회 운영 제안

입력 2021-05-0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28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진석 추기경 조문을 위해 대성전 앞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28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진석 추기경 조문을 위해 대성전 앞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5일 "대한민국을 미국, 영국, 독일에 이은 백신 제약 4강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번에 우리는 아프게 깨달았다. 백신이 인류에게 공유되지 못하는 현실을, 백신 주권이 또 하나의 안보가 됐다는 사실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반도체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동차의 현대, 전기차 배터리의 LG화학 같은 글로벌 국내기업을 백신에서도 육성하자"며 "그러기 위해 이번에 또는 다음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백신개발위원회를 운영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 전 대표는 전날 민주당 바이오헬스본부의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전략 2030' 정책보고서 발간 기념식에 참석한 사실을 소개하며 "규제 개혁 등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제안들이 잘 이행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2,000
    • +0.52%
    • 이더리움
    • 3,66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420,100
    • +0.5%
    • 리플
    • 2,030
    • -0.64%
    • 솔라나
    • 160,200
    • -1.11%
    • 에이다
    • 336
    • +0.3%
    • 트론
    • 455
    • -0.87%
    • 스텔라루멘
    • 29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2.07%
    • 체인링크
    • 19,530
    • -1.06%
    • 샌드박스
    • 60.2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1
    • Scroll $2.4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