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각자대표 3인 선임

입력 2021-04-29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 내 금융계열사 세 곳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2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어 김덕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날 현대캐피탈과 현대커머셜도 이사회에서 각각 목진원 대표이사와 이병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임기는 3인 모두 2024년 3월 24일까지 약 3년간이다.

앞서 현대 금융 3사는 지난 7일 각자대표이사를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각사의 부문대표를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각사의 새 대표이사는 인사, 재무, 영업, 리스크 관리 등 회사 관리·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그간 단독 대표로 회사를 이끈 정태영 부회장은 중장기 전략 수립, 경쟁력 강화방안 모색, 미래사업 발굴 등을 맡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급속하게 전개되는 금융 디지털화 추세 속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각자대표체제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2,000
    • +0.24%
    • 이더리움
    • 3,66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429,400
    • +0.59%
    • 리플
    • 2,037
    • +0.44%
    • 솔라나
    • 164,600
    • +1.04%
    • 에이다
    • 338
    • +1.2%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95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82%
    • 체인링크
    • 19,230
    • +1.69%
    • 샌드박스
    • 102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Variational Series A $50M
  • 인기 프로젝트
    • 1 zipcoin zk 인기지수 365
    • 2 Orbio 인기지수 351
    • 3 Dolphin 인기지수 280
    • 4 Ston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