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기관 매도에 낙폭 축소 제한

입력 2008-12-26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개인과 기관의 매매 공방속에 지루한 횡보가 지속되고 있다. 장중 한때 1120선에 안착하며 상승 반전을 시도했던 코스피지수는 다시 약보합세를 돌아섰다.

26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1.15포인트(0.99%) 떨어진 1117.36을 기록하고 있다. 기업실적 악화에 따른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감과 구조조정 우려압박이 지수 상승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외국인이 사흘째 순매도에 나섰으며 기관 역시 물량을 매도 하며 지수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현재 271억원, 1712억원 순매도 우위를 나타내는 반면 개인은 1896억원 순매수 우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는 가운데 건설, 의료정밀 등이 1%내외에서 상승하고 있다. 반면 보험 업종은 2%이상 하락한 가운데 은행, 증권, 통신업 등도 1% 이상 하락중이다.

시총상위중 역시 비슷한 모습이다. LG디스플레이가 4% 이상 급락중인 가운데 SK텔레콤이 3%, 현대중공업과 POSCO 2%대 이상으로 떨어지고 있다.

KB금융, 한국전력 등만이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선방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한가 6종목을 포함한 327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6종목을 포함한 464종목이 내리고 있다. 83종목은 보합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72,000
    • +0.74%
    • 이더리움
    • 3,614,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47,600
    • +1.82%
    • 리플
    • 1,944
    • +2.75%
    • 솔라나
    • 152,300
    • -0.98%
    • 에이다
    • 312
    • +3.6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70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20
    • +2.88%
    • 샌드박스
    • 51.85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