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2021 중국 광저우 국제가구박람회 성료

입력 2021-04-07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아스가 지난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광저우 국제가구전시회에 참가했다.  (사진제공=코아스)
▲코아스가 지난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광저우 국제가구전시회에 참가했다. (사진제공=코아스)

사무환경 전문기업 코아스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국제가구박람회(CIFF)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코아스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린 CIFF에 참가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47회를 맞은 중국 광저우 국제가구박람회(CIFF)는 세계 최대 규모 가구박람회 중 하나다. 매회 3000개가 넘는 전시업체가 참가하며 방문객 수도 평균 20만 명에 달한다.

코아스는 2019년부터 3년 연속으로 CIFF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경우 모든 제반 활동을 지난해와 같이 중국 현지에서만 진행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했다.

올해 전시회에서 코아스는 ‘오피스라이프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다양한 공간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커스, 아테나, 로이플러스, 사무용의자 '토크' 등을 선보였다.

전시 기간 일 평균 약 1000명의 참관객이 부스에 방문했으며, 특히, 기업뿐만 아니라 현지 국제학교, 대학교 등 교육 기관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코아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역시 중국 시장에서 자사만의 기능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알릴 좋은 기회였다”며 “계속해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제품으로 세계 시장 개척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9,000
    • -0.51%
    • 이더리움
    • 3,09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19%
    • 리플
    • 1,721
    • +1.89%
    • 솔라나
    • 126,100
    • -0.55%
    • 에이다
    • 257
    • +0%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97%
    • 체인링크
    • 15,020
    • -1.51%
    • 샌드박스
    • 62.1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