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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핫이슈] 리한나 아시아계 차별 반대 시위 참가·아이슬란드 화산 또 폭발 外

입력 2021-04-06 09:43

리한나도 "STOP ASIAN HATE"

▲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아시아계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참여한 리한나와 그의 매니저 티나(왼쪽). (출처=트위터 캡처)
▲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아시아계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참여한 리한나와 그의 매니저 티나(왼쪽). (출처=트위터 캡처)

가수 리한나가 뉴욕에서 아시아계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참여해 화제야. 그는 선글라스를 끼고 마스크를 쓴 채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5일(현지시간) 시위 현장을 걸었지. 그와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가 티나가 함께했어.

리한나는 직접 시위에 쓸 패널을 만들기도 했지. 초록색 패널에는 '신의 뜻과 반대되는 혐오=인종차별'(HATE=Racism Against GOD!)이라고 적었어.

또 트위터에는 자신을 모르는 한 남성에게 리한나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여주며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도 올라왔어. 리한나를 모르던 남자는 인스타그램을 보며 "이게 너야?"라며 놀라워했어.

방탄, 저스틴 비버, 스쿠터 브라운까지
'하이브 축하 영상'

(출처=하이브 유튜브 캡처)
(출처=하이브 유튜브 캡처)

방탄소년단(BTS), 저스틴 비버, 스쿠터 브라운, 데미 로바토, 세븐틴까지. 하이브와 이타카 홀딩스가 내놓은 파트너십 축하 영상에 글로벌 스타들이 등장해서 화제야. 하이브는 5일 자사 유튜브 채널에 이타카 홀딩스와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영상을 공개했어.

영상에는 하이브 방시혁 이사회 의장과 이타카 홀딩스 스쿠터 브라운 대표, 빅머신 레이블 그룹(Big Machine Label Group)의 스콧 보세타 CEO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세븐틴, 저스틴 비버, 제이 발빈, 데미 로바토가 출연했지.

하이브 방시혁 이사회 의장은 “하이브와 이타카 홀딩스의 결합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지금까지 두 기업이 쌓아 온 성취와 노하우,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도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허물어 음악 산업의 새 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어.

하이브는 지난 2일, 자회사 빅히트 아메리카가 음악, IT, 영화,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이타카 홀딩스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밝혔어. 인수 규모는 10억5000만 달러(약 1조1860억 원)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M&A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국내 기업 최초의 해외 레이블 인수 사례야.

아이슬란드 화산 또 용암 폭발

▲지난달 23일(현지시간) 파그라달스피아들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모습 (AP/뉴시스)
▲지난달 23일(현지시간) 파그라달스피아들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모습 (AP/뉴시스)

아이슬란드 화산지대에서 새로운 용암 분출구가 발견됐어. 이 새로운 용암은 지난달 19일(현지시간) 폭발한 파그라달스피아들 화산에서 1km 떨어져 있어.

AFP 통신은 아이슬란드 당국이 새로운 용암 분출구가 발견되자 관광객들을 대피시키고 현장을 봉쇄했다고 5일 보도했어. 새로운 분출구는 이날 오후 12시께 새로 생겼는데 길이가 무려 200m에 달한대.

파그라달스피아들 화산은 지난달 폭발 이후 유명 관광지가 됐어. 용암 분출이 천천히 진행되고 있어서 크게 위협적이지 않기 때문이지. 아이슬란드 관광청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처음 화산이 폭발한 이후 4일까지 이 지역에 총 3만6293명이 용암을 보기 위해 방문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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