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이미 한차례 열애설? “웨딩드레스보니 콩닥”

입력 2021-02-01 10:22

(출처=SNS)
(출처=SNS)

고우리가 허경환과 식사 약속을 잡았다.

고우리는 지난 3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허경환과 전화로 소개팅 약속을 추진했다. 허경환에게 새로운 인연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심진화가 고우리에게 전화해 다리를 놔준 것.

고우리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고우리는 김무성 의원의 아들 고윤과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고우리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재밌는 사람이다. 코드가 잘 맞고 편안한 사람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멤버 지숙과 이두희의 결혼에 “언젠간 자연스럽게 할 거라 믿는다. 지숙의 결혼을 보고 부럽기도 하고 웨딩드레스를 보니 괜히 콩닥거리기도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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