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신곡 ‘celebrity’, 음원차트 1위 싹쓸이

입력 2021-01-28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의 신곡 ‘셀러브리티’(Celebrity)가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27일 공개된 아이유 신곡 ‘셀러브리티’는 발매되자마자 지니 뮤직,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최근 개편된 멜론 24Hits 차트에 단시간 내 진입했다. 28일 오전 8시 기준 여전히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신곡 ‘셀러브리티’는 지난해 5월 디지털 싱글 ‘에잇’ 발매 이후 8개월 여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특히 화려하고 컬러풀한 색감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의 콘셉 티저를 선보이며 음원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셀러브리티’는 트로피컬 하우스가 가미된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기존 아이유의 음악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오토튠으로 구성된 훅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히트곡 메이커로 유명한 라이언전과 그의 크루인 클로이 라티머(Chloe Latimer)가 작곡했으며 아이유가 함께 참여해 곡 퀄리티를 높였다.

신곡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디지털 싱글 ‘삐삐’에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아이유와 좋은 호흡을 보여준 VM 프로젝트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앨범 아트워크에는 아이유가 왼손으로 직접 쓴 ‘Celebrity’ 손글씨가 담겨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아이유는 신곡에 대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어느 때보다 공들여 작업했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34,000
    • -2.1%
    • 이더리움
    • 2,515,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1.05%
    • 리플
    • 1,673
    • -2.05%
    • 솔라나
    • 105,200
    • -3.13%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6
    • -1.78%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4.82%
    • 체인링크
    • 11,450
    • -3.94%
    • 샌드박스
    • 78.75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