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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창사 이래 최대 규모 프로젝트 수주

입력 2021-01-14 15:00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이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전자서명 서비스 ‘패스(PASS) 인증서’를 서비스하는 아톤은 광주은행의 차세대 스마트뱅킹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약 76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2021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약 13개월 간 진행된다.

아톤은 광주은행의 스마트뱅킹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손을 보탤 예정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아톤의 금융서비스 개발 노하우와 기술력을 활용한다. 광주은행은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대고객 스마트뱅킹 서비스 품질 향상 및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광주은행은 코로나 19가 불러온 비대면화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광주은행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비대면 채널을 통한 고객 유치 및 사용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종서 아톤 대표는 “이번 계약은 오랜 기간 금융권에서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금융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서 광주은행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9년 설립된 아톤은 금융기관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핀테크 서비스 기획 및 개발, 보안∙인증 솔루션 등을 구축하고 있다. 2010년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모바일 뱅킹을 개발해 출시했으며, 이후 대형은행을 비롯한 증권, 카드, 통신사 등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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