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지연수, 생활고 토로에 일라이 양육비 미지급 여부에 ‘불똥’

입력 2021-01-03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지연수가 유키스 일라이와 이혼 후 쉽지 않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연수는 지난해 11월 유키스 일라이와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국내에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유키스 일라이는 개인 SNS를 통해 지연수와의 이혼 사실을 밝히며 아들에게 필요한 아버지가 되겠다며 책임감을 전했다.

하지만 지연수가 최근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밝힌 근황은 녹록치 않았다. 지연수는 어린 아들을 두고 공장 일을 다녔다며 이마저도 안정적이지 않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아들을 봐 줄 사람이 없어 두고 나가야 한다며 절절한 모성애를 전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일라이의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게 맞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지연수는 양육비에 대한 말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그가 열악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게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한 문제도 있지 않겠냐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8,000
    • +0.19%
    • 이더리움
    • 3,458,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46%
    • 리플
    • 2,014
    • -0.1%
    • 솔라나
    • 123,900
    • -2.44%
    • 에이다
    • 357
    • -0.83%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26%
    • 체인링크
    • 13,480
    • -0.9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