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서울 코로나 신규환자 251명…사망자 4명 추가

입력 2021-01-02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새해 첫날인 1일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51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일 밝혔다.

이에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서울 하루 확진자 300명 초과 행진은 17일만에 끝났다. 그러나 하루 200명 초과 발생은 지난달 2일부터 연속 31일간, 100명 초과 발생은 11월 18일부터 연속 45일간 각각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일 하루 동안 4명이 추가로 파악돼 누계 186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들의 사망 날짜 등 상세한 정보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1일 서울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5명을 제외하고 246명은 지역 발생, 즉 국내 감염이었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 38명이 확진됐다. 서울에서 임시선별검사소가 가동을 시작한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일까지 19일간 익명검사 37만896건을 통해 누적 10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0시 기준 서울의 확진자 누계는 1만9614명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8576명,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은 1만852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3,000
    • +0.35%
    • 이더리움
    • 3,050,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2.04%
    • 리플
    • 1,609
    • -2.25%
    • 솔라나
    • 122,900
    • +1.32%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20
    • +2.28%
    • 샌드박스
    • 58.9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