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요요 극복 25kg 감량… 임보라 결별 뒤늦게 인정한 이유

입력 2020-12-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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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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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가 사업자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스윙스는 28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 사태로 세 번째 문을 닫는 중이다며 쉽지 않은 상황에 놓여져 있음을 전했다.

스윙스는 현재 4개의 헬스장을 운영 중이다.

앞서 스윙스는 전 연인 임보라와 열애 시절 23kg를 감량했다 요요현상으로 25kg이 다시 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다시 체중 감량에 성공해 탄탄한 몸을 자랑하기도 했다.

스윙스는 지난 10월 임보라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2017년 열애설에 인정,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방송에서도 서로의 관계를 스스럼없이 언급했기에 팬들의 아쉬움이 모아졌다.

지난 6월 스윙스와 임보라의 인스타그램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동영상 등이 모두 삭제됐다. 스윙스는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지만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다”며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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