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정시 모집] 고려대학교, 의대 수능 성적 외 인·적성 면접 실시

입력 2020-12-2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려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 786명을 수능 성적만을 활용해 선발한다. 다만 의과대학은 별도의 배점은 없는 결격사항 판단용으로 수능 성적 외 적성·인성면접을 추가 실시한다.

고려대 정시모집은 내년 1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인문계열 모집단위(자유전공학부 제외)와 가정교육과·체육교육과는 수능 △국어 △수학 가형 또는 나형 △영어 △사탐 또는 과탐(2과목) △한국사를 반영한다. 자연계 모집단위(가정교육과·간호대학·컴퓨터학과 제외)에선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탐(2과목) △한국사 영역을 반영한다.

간호대학·컴퓨터학과·자유전공학부는 모집인원의 50%를 각각 인문계와 자연계로 구분해 선발한다.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70%와 실기 30%를 반영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80%와 군면접·체력검정 2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탐구영역은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이 탐구 과목을 대체할 수 없다.

▲양찬우 인재발굴처장
▲양찬우 인재발굴처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82,000
    • -0.21%
    • 이더리움
    • 3,067,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14%
    • 리플
    • 2,008
    • -0.25%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6%
    • 체인링크
    • 13,040
    • +2.03%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