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폴라리스쉐어, 카이스트 BI스퀘어랩과 지식공유 블록체인 플랫폼 연구 협력”

입력 2020-12-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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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철호 카이스트 BI스퀘어랩 교수, 알버트 유(Albert Yoo) 폴라리스쉐어 대표이사

 (사진제공=인프라웨어)
▲왼쪽부터 이철호 카이스트 BI스퀘어랩 교수, 알버트 유(Albert Yoo) 폴라리스쉐어 대표이사 (사진제공=인프라웨어)

인프라웨어는 폴라리스쉐어가 카이스트 BI스퀘어랩(BI SQUARE Lab)과 ‘지식 교환 시스템과 토큰 이코노미의 결합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온라인 지식공유 블록체인 플랫폼 ‘폴라리스쉐어’와 관련된 공동 연구 협약이다.

카이스트 BI스퀘어랩과 폴라리스쉐어는 향후 블록체인의 중요한 테마인 탈중앙화 금융(De-Fi, Decentralized Finance), 데이터 자기주권(Data sovereign) 등 여러 주제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양측은 토큰 투자의 성향 및 지식 공여에 관한 행동학적 특성을 연구하고 이벤트 진행에 관해 행동학적 설문지 조사와 결합해 의미 있는 데이터를 얻을 예정이다.

폴라리스쉐어는 인프라웨어의 대표적인 오피스 소프트웨어 폴라리스오피스 기반의 지식공유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개발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와 인프라웨어가 주요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했다. 지난 11월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가상 토큰 POLA(폴라)가 상장됐다.

폴라리스쉐어 관계자는 “BI스퀘어랩으로부터 플랫폼 개발에 관한 기술 조언과 사업화 관련 자문을 받게 됨으로써 향후 보다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플랫폼을 런칭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지식 교환 시스템(Knowledge Management System)은 교환의 관점으로만 연구됐지만 폴라리스쉐어는 토큰 이코노미를 통한 지식 교환이라는 새로운 학문적 시도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뜻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식 공여와 토큰 이코노미가 결합하면 새로운 투자행태 등 여러 다른 변수들이 도출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새로운 블록체인 생태계의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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