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이제 스팀으로 의류관리” 필수가전 된 LG 트롬 스타일러

입력 2020-12-2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LG전자)
(사진제공=LG전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생가전 중요도가 커진 시대, LG전자 트롬 스타일러는 트루스팀과 무빙행어 기능으로 대표적인 스팀 위생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가족들의 옷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이 인기다. 실제로 올 상반기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의 국내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하며 스팀 가전의 성장을 견인했다.

트롬 스타일러에서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스타일러를 비롯해 건조기, 식기세척기, 원바디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 등 다양한 생활 가전에서 살균, 탈취, 주름완화 등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의 실험에 따르면 스타일러의 위생 살균 표준 코스는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99.99% 제거한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실험 결과 위생 살균 바이러스 코스는 H3N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99.9%까지 없앴다.

무빙행어는 강력코스나 미세먼지 코스 등에서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털어준다. 바람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주고, 생활 구김도 줄여준다.

LG전자는 9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2011년 트롬 스타일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글로벌 특허는 220건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5,000
    • -0.06%
    • 이더리움
    • 2,70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0.73%
    • 리플
    • 1,467
    • +1.24%
    • 솔라나
    • 106,300
    • +2.21%
    • 에이다
    • 281
    • +0%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3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3.54%
    • 체인링크
    • 11,720
    • +0.6%
    • 샌드박스
    • 58.13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