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비토·고결,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중…“허위사실 유포 처벌할 것”

입력 2020-12-03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그룹 업텐션 측이 허위 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3일 업텐션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사실 유포 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정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업텐션의 멤버 비토는 지난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1일 또 다른 멤버 고결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 타 멤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현재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업텐션 멤버 비토, 고결 군은 보건당국에서 지정한 곳에서 정부의 지침에 따라 머무르고 있다”라며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된 쿤, 선율, 규진, 환희, 샤오 군 및 관련 직원은 관할 보건소를 통해 확인된 장소에서 자가격리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사실 유포 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정 처벌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알렸다.

한편 업텐션은 지난 9월 ‘Light UP’으로 컴백한 후 지난 11월 28일과 29일 후속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비토가 29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며 그가 출연했던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출연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다행히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5,000
    • -2.01%
    • 이더리움
    • 3,282,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42%
    • 리플
    • 1,760
    • -8.24%
    • 솔라나
    • 132,600
    • -4.6%
    • 에이다
    • 267
    • -5.32%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41
    • -7.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6.02%
    • 체인링크
    • 14,920
    • -4.42%
    • 샌드박스
    • 45.81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