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확진, 코로나 감염 경로는…장민호·임영웅 음성 "자가격리 중"

입력 2020-12-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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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확진 (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이찬원 확진 (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감염 경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이찬원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오늘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자가격리 소식을 전했다.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최근 함께 방송 활동을 나섰던 임영웅, 영탁,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중 임영웅과 장민호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이찬원과 동선이 겹친 박명수, 붐 등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 상태다. 김성주는 동선이 겹치지 않아 검사를 받지 않았다.

이찬원의 감염 경로는 여전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이찬원은 최근 방송계에 코로나19가 성행하면서 선제적 대응으로 자발적 감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도 무증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찬원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현재 TV 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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