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2675.90 마감

입력 2020-12-02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1%대 상승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41.65포인트(1.58%) 오른 2675.90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440억 원, 2478억 원을 순매도 했지만, 외국인은 5153억 원을 순매수했다. 이로써 전날 세운 종가 기준 사상 최고 기록(2634.25)을 하루만에 경신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1.97%), 종이목재(-1.44%), 기계(-1.34%)를 제외한 전 업종 상승 마감했다. 특히 비금속광물(3.11%), 전기전자(2.92%), 금융업(1.83%), 보험(1.81%) 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2.51%), SK하이닉스(8.46%), LG화학(3.96%), 삼성전자우(2.08%), 삼성바이오로직스(-0.38%), 셀트리온(0.87%), NAVER(-0.70%), 현대차(-0.54%), 삼성SDI(0.91%), 카카오(-0.40%) 등락률을 보였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8.05포인트(0.90%) 오른 899.34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05억 원, 263억 원 순매수 했고, 기관은 1559억 원 순매도 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어느새 코스피는 2700선에 가까워지고 있고 추가 상승시도가 이어질 수 있는 글로벌 투자환경과 유동성 환경이 유효하다”며 “그러나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다시 커지고 연속 상승에 대한 피로도는 누적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분석했다.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8]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금전대여결정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00,000
    • +1.01%
    • 이더리움
    • 3,25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76%
    • 리플
    • 1,997
    • +0.35%
    • 솔라나
    • 123,600
    • +0.98%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97%
    • 체인링크
    • 13,310
    • +1.7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