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 상암콜센터발 코로나19 10명 추가확진…총 12명

입력 2020-11-30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영쇼핑 CI.  (사진제공=공영쇼핑)
▲공영쇼핑 CI. (사진제공=공영쇼핑)

공영쇼핑 상암콜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2명으로 늘어났다.

30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이날 상암콜센터와 관련해 10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공영쇼핑 상암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12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공영쇼핑 상암콜센터에서 확진자 두 명이 나오면서, 공영쇼핑은 당일 콜센터를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전날에는 콜센터 인력 외에도 해당 빌딩 다른 층 근무인력 전체에 대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영쇼핑은 방송 담당 인력의 정상 근무가 불가한 만큼 이날 프로그램 전체를 재방송으로 편성한 데 이어 31일도 전 프로그램을 재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올초 콜센터를 마포와 구로 등으로 이원화하면서 콜센터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영쇼핑 측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등 선제적으로 조치하고 있다”며 “향후 방송 일정 등은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80,000
    • +1%
    • 이더리움
    • 3,260,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03
    • +0.35%
    • 솔라나
    • 124,500
    • +1.55%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4.29%
    • 체인링크
    • 13,370
    • +1.13%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