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나이지리아에 네 번째 무료 세탁방 개소

입력 2020-11-2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재까지 2만 4천여 가구 주민들이 30만 벌 이상 세탁

▲LG전자가 현지시간 25일 나이지리아 베닌(Benin)시(市)에 무료 세탁방인 ‘라이프스 굿 위드 LG 워시(Life’s Good with LG Wash)’를 열었다. 현지주민들이 무료 세탁방에서 세탁기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현지시간 25일 나이지리아 베닌(Benin)시(市)에 무료 세탁방인 ‘라이프스 굿 위드 LG 워시(Life’s Good with LG Wash)’를 열었다. 현지주민들이 무료 세탁방에서 세탁기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을 활용해 나이지리아에서 따뜻한 기술을 전했다.

LG전자는 25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베닌시에 무료 세탁방인 ‘라이프스 굿 위드 LG 워시(Life’s Good with LG Wash)’를 열었다.

이 세탁방은 물과 전기가 부족해 빨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하루 500여 벌의 옷을 세탁하고 건조할 수 있다.

LG전자는 주민들을 위해 세탁방에 최신 세탁기, 건조기 외에 다리미, 섬유유연제, 세탁세제 등 빨래와 의류관리에 필요한 용품도 비치하고 에어컨도 설치했다. 나아가 갑작스러운 정전에도 주민들이 세탁방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무정전 전력 공급기도 공급했다.

LG전자가 나이지리아에 무료 세탁방을 설치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 2018년 △라고스(Lagos)를 시작으로 △포트하커트(Port Harcourt) △카노(Kano)에 잇따라 무료 세탁방을 설치했다. 현재까지 2만4000가구가 무료 세탁방을 이용했고 세탁한 옷은 30만 벌이 넘는다.

손태익 LG전자 나이지리아법인장(상무)은 “LG전자의 앞선 기술력으로 나이지리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49,000
    • +0.18%
    • 이더리움
    • 2,66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0.03%
    • 리플
    • 1,687
    • -1.92%
    • 솔라나
    • 121,600
    • +0.33%
    • 에이다
    • 267
    • -3.26%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292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3.27%
    • 체인링크
    • 11,900
    • -0.5%
    • 샌드박스
    • 74.38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