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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키워드] 삼성전자, 글로벌 TV 출하량 1위…에이비프로바이오 투자위험종목 지정

입력 2020-11-25 07:50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24일 국내 증시키워드는 #삼성전자 #카카오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에이비프로바이오 등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TV 출하량이 23.6%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주가의 고공핸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글로벌 TV 출하량은 역대 3분기 최대인 6287만 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한 수치로, 당초 전망치보다 10% 이상 많았다. 특히 북미 시장 출하량이 사상 최고인 1639만9000대를 기록했으며, 유럽과 일본 또한 3분기 출하량으로는 지난 201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제조사별 출하량을 보면 삼성전자가 23.6%로 1위에 올랐고, LG전자가 11.6%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국 TCL과 하이센스가 10.9%와 9.0%로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의 고공행진에 삼성전자 우선주도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카카오는 이모티콘 누적 구매자 수가 9년 만에 240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총 발신량은 290억 건, 월평균 이모티콘 사용자 수는 3000만 명을 각각 기록했다.

출시 후 1억 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달성한 이모티콘은 1300개를 넘었고, 10억 원 이상 매출 이모티콘 시리즈는 73개에 이른다.

이모티콘 구매 목적에서 선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늘어 올해는 40%에 달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반도체 시장이 회복될 것이란 전망에 삼성전자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 연구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항공대(포스텍)는 23일 학내 인공지능연구원에 '포스텍-SK하이닉스 인공지능협력센터(AICC)' 개소식을 했다.

포스텍-SK하이닉스 인공지능협력센터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난제 해결 방법을 찾는 인공지능(AI)기술을 연구한다.

SK하이닉스가 가공하지 않은 데이터를 제공하면 포항공대 인공지능대학원·인공지능연구원이 협력센터를 통해 현장 문제를 직접 푼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공작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9월 유지인트에서 에이비프로바이오로 사명을 바꾸고 바이오사업과 IT 장비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에이비프로바이오 자회사 에이비프로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자회사 메드이뮨과 합작법인 에이비메드를 설립했다.

최근 바이오 관련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상승세를 탔지만,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돼 25일 하루 거래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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