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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윤지오 사망설·구하라 1주기·오지호 장모 회사·윤도현 사과

입력 2020-11-24 09:47

(연합뉴스)
(연합뉴스)

윤지오, 인스타그램에 사망 애도 글 게재?…측근 "해킹 당했다" 주장

고(故) 장자연의 '생전 동료'이자 '유일한 증인'을 자처했던 윤지오가 해킹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새벽 윤지오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지오의 가족입니다. 우리 지오가 부디 편하게 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많이 여리고 예쁜 아이입니다"라는 글이 담긴, 검은색 이미지가 게재됐다. 또 다른 게시물 댓글에는 윤지오 계정으로 "당분간 인스타는 열어두고 고인이 공론화로 마지막으로 준비된 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이곳은 고스란히 추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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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1주기, 하늘에서 설리와 행복하길…'애도 물결'

걸그룹 카라 출신 故 구하라의 1주기가 돌아왔다.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향년 2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한 구하라는 당시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었다. 구하라는 자신이 사망하기 한 달 전 故 설리가 숨졌을 때 영상편지를 보내며 "설리 몫까지 열심히 살겠다"라고 말한 바 있어, 더 큰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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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재벌가 사위설의 진실은?…대표이사 장모님 등장 ‘눈길’

배우 오지호가 재벌가 사위설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지호가 아내 은보아와 함께 처가댁을 방문해 김장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보아의 어머니이자 오지호의 장모인 이예원 대표이사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예원 대표이사는 40년간 패션 사업을 이끌어왔으며 최근 은퇴해 전원생활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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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사과, 코로나 확진자 발생…“손해 각오하고 한 공연”

가수 윤도현이 공연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윤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편함을 끼쳐드려 너무 죄송하다”라며 공연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윤도현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삼 일간 대구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15일 공연장에 방문한 관객 한 명이 2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공연장에는 약 500여명의 관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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