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청, 첫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동선 확인하려 '사이트 접속 지연'

입력 2020-11-18 11:10 수정 2020-11-18 11:33

(출처=하동군청 홈페이지)
(출처=하동군청 홈페이지)

경남 하동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18일 하동군청 홈페이지는 확진자의 동선을 확인하려는 이용자들이 몰려들며, 접속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하동군에서는 지난 17일, 하동 1번, 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마산의료원에 격리, 입원된 상태다. 첫 확진자 발생 뒤 이틀 만에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동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각 1명씩 확진되었고,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됐다. 이후 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 등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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