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촌 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낸 스타 누구…경찰 140명 배치된 이유

입력 2020-11-13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김태촌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언급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서진회관 17호 사건을 재조명하며 당시 김태촌이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으로 유명했다고 설명했다.

김태촌이 두목으로 있던 '범서방파'는 1988년 6월 서울 강남을 근거지로 결성됐다. 조양은의 양은이파, 이동재의 OB파와 함께 1980년대 전국 3대 폭력 조직으로 꼽혔다.

김태촌은 2013년 1월 건강악화로 입원한 서울대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경찰은 김태촌 장례식장에서 경력 1개 중대와 강력팀 형사 70여명 등 140명을 배치, 조폭 간의 충돌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도 했다.

당시 장례식장에는 1500여명의 조문객이 모였고 유명인이 보낸 근조화환으로 채워져 있었다. 연예인, 방송인이 보낸 근조화한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4,000
    • -1.16%
    • 이더리움
    • 3,132,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92%
    • 리플
    • 2,057
    • -2.51%
    • 솔라나
    • 130,900
    • -3.89%
    • 에이다
    • 387
    • -3.73%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2.06%
    • 체인링크
    • 13,530
    • -2.73%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