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회장 함연지 아빠, 딸 유독 챙긴 이유 “母 훈육법 너무 싫었다”

입력 2020-10-1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

함연지가 오뚜기 회장인 아빠와의 유년 시절을 언급했다.

함연지는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 출연, 오뚜기 회장인 아빠가 자신을 유독 챙길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오뚜기 회장 함연지 아빠는 아들을 유독 예뻐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에 딸 함연지가 뒤에 서있는 걸 안타깝게 생각했다고. 함연지는 “그래서 아빠가 특별히 더 예뻐하고 챙겨주셨다. 마음이 안 좋으셨는지 아빠가 저를 꽉 안고 있고 케어해주셨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함연지는 엄마의 훈육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남매가 싸우며 손을 꼭 붙잡고 있으라 했던 것. 함연지 엄마는 전화 연결을 통해 “처음엔 둘이 서먹하다가도 나중엔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더라. 너도 나중에 꼭 해보라”고 조언했다. 이에 함연지는 “나는 그 때 너무 싫었다”며 “이제 엄마랑 아빠도 싸우면 꼭 손잡고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97,000
    • -3.98%
    • 이더리움
    • 3,016,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0.64%
    • 리플
    • 2,033
    • -2.21%
    • 솔라나
    • 126,200
    • -4.9%
    • 에이다
    • 377
    • -3.58%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3.56%
    • 체인링크
    • 13,060
    • -3.83%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