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대본에 없는 스킨십 시도… ‘알뜰주부’의 육수 꿀팁 공개

입력 2020-10-17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편스토랑')
(출처=KBS '편스토랑')

류수영 박하선의 현실 부부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16일 방송된 KBS ‘편스토랑’에 알뜰주부 류수영이 등장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류수영은 촬영으로 바쁜 아내 박하선을 대신해 요리부터 청소, 세탁까지 도맡아 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냥 주부가 아닌 ‘알뜰 주부’로 모든 재료의 적정한 가격을 꿰뚫고 있었다.

류수영은 “돼지 등뼈를 이용해 육수를 내면 닭육수 못지않다”고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냉동 고기일 경우 잡내가 날 수 있지만 냉장 상태의 고기는 생강과 대파, 양파 등만 넣고 푹 끓이면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파 껍질에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다며 지저분한 껍질만 벗긴 채 육수 냄비에 넣었다.

류수영은 박하선의 투닥거리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세탁이 다 된 빨래가 바닥에 떨어져있으면 아내로부터 잔소리를 듣는다는 것.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인터뷰를 보고 있던 류수영은 “인터뷰 하던 때가 새벽 두 시라서 그런지 속에 있던 말이 나온 것 같다”며 “하나씩 맞춰가고 있다”고 수습에 나섰다.

류수영 박하선의 집은 이날 방송에서 첫 공개됐다. 류수영은 박하선과 열애 전 촬영 현장에서 대본에도 없는 스킨십을 하는 등 사심을 적극적으로 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류수영은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한참 있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3,000
    • -0.64%
    • 이더리움
    • 3,41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2.06%
    • 리플
    • 1,927
    • -5.26%
    • 솔라나
    • 134,200
    • -0.89%
    • 에이다
    • 286
    • -4.03%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09%
    • 체인링크
    • 15,660
    • -1.76%
    • 샌드박스
    • 48.46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