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ㆍ채수빈 이어 우다비 하이트진로 '매화수' 모델 발탁

입력 2020-10-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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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수 모델 우다비  (하이트진로)
▲매화수 모델 우다비 (하이트진로)
신인 배우 우다비가 ‘매화수’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하이트진로는 매실주 브랜드 ‘매화수’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우다비를 선정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달콤하고 화사한 매화수의 브랜드컨셉과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우다비가 잘 어울리고, 시너지 효과가 기대돼 모델로 선정했다. 매화수 모델은 2012년 경수진, 2013년 서예지, 2016년 채수빈 등 당시 신인 배우가 주로 발탁됐다. 이들은 매화수 모델 후 스타 반열에 오르면서 매화수 모델은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매화수의 새로운 뮤즈가 된 우다비는 현재 tvN D웹드라마 ‘TRAP(트랩)’에서 주연 양혜지 역으로 출연중이며 11월 방영 예정인 JTBC드라마 ‘라이브온’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9월 리뉴얼된 매화수는 최근 주류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패키지 디자인을 산뜻하게 변경해 시각적인 화사함을 더했다. 또, 알코올 도수를 14도에서 12도로 낮추고 주질을 개선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그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매화수가 리뉴얼을 통해 더욱 부드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올 가을 배우 우다비를 필두로 20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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