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10월 4일까지 ‘T多이렉트샵 추석 특가 대전’

입력 2020-09-29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추석명절 동안 온라인 채널에서 이벤트와 혜택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은 T多이렉트샵 추석 특가 대전’을 통해 부모님 효도 선물, 추석맞이 특가 등을 선보인다.

추석맞이 효도 선물로는 18일 출시된 ‘갤럭시 A21s VIVA 트롯 edition(이하 A21s VIVA 트롯)’이 눈길을 끈다. 중장년층들이 선호하는 내용을 반영해 6.5인치 디스플레이, 5000mAH 대용량 배터리, 4800만 화소 쿼드 카메라를 갖추고, 미스터트롯 음원 50곡을 탑재했다.

이 외에도 ‘갤럭시 노트10 5G’, ‘LG X6 2019’ 등을 각각 46%, 9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추석특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0월 4일까지 T다이렉트샵에서 추천 단말을 구매하는 고객은 정관장 홍삼활력, 플레이고 마사지건, 스팸선물세트, 랩신 위생세트로 구성된 추석맞이 T기프트 4종 중 1가지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T多이렉트샵 추석 특가 대전’뿐만 아니라 비대면 휴대폰 구매·개통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취지로 ‘바로도착 행복배송(이하 행복배송)’ 서비스를 지난 18일부터 개시했다.

고객이 SK텔레콤 공식 온라인샵 T다이렉트샵에서 ‘행복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T매니저가 원하는 장소, 시간에 맞춰 개통, 데이터 이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복배송’ 서비스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부모님, 자녀, 친지 등에게 휴대폰을 선물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다.

SK텔레콤이 7월말부터 한달 넘게 행복배송 시범 서비스를 서울, 인천, 일산 지역 11개 매장에서 진행한 결과 평균 배송 시간은 1시간, 평균 서비스 시간은 최소30분~최대1시간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대폰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부모님에게 밀착 상담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자녀로서 남다른 효도 선물이 될 수 있다. 상경한 자녀에게 휴대폰 선물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단, 추석연휴 기간 동안은 택배ㆍ배송 휴무로 추석 전후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도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대폰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바로픽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T다이렉트샵에서 바로픽업을 이용한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프리미엄 공력환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7,000
    • +2.82%
    • 이더리움
    • 3,224,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15%
    • 리플
    • 2,023
    • +3.43%
    • 솔라나
    • 124,000
    • +3.59%
    • 에이다
    • 384
    • +4.63%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21%
    • 체인링크
    • 13,580
    • +4.86%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