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결혼, 웨딩화보 속 미모의 아내…연예인 못지않은 미모 ‘눈길’

입력 2020-09-27 16:12

▲전진 결혼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전진 결혼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신화의 전진이 결혼한 가운데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7일 전진은 3년간 교제해온 3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화 멤버로는 두 번째 유부남 합류다.

이와 함께 전진 부부의 웨딩화보가 공개되기도 했다. 화보 속에서 전신의 신부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전진의 신부는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SBS ‘동상이동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된다. 특히 최고 주당이었던 전신을 변화시킨 신부의 매력과 이들의 첫 만남 등 모든 비하인드가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뒤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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