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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자체 브랜드 '티 스탠다드' 론칭

입력 2020-09-24 06:00

(사진제공=이마트)
(사진제공=이마트)

트레이더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체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안성점 오픈일인 25일에 맞춰 자체 브랜드(PL) '티 스탠다드(T STANDARD)'를 론칭하고, 냉동식품/과자/요가매트 등 10여 개의 ‘티 스탠다드’ 상품을 동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티 스탠다드’는 기존 자체 브랜드 '트레이더스 딜(TRADERS DEAL)'을 이을 트레이더스의 차세대 자체 브랜드다.

‘티 스탠다드’는 '트레이더스가 만든 상품 선택의 기준'이라는 의미다. 트레이더스의 역량을 활용해 고민 없이 쇼핑카트에 담을 수 있는 확실한 가치를 가진 상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제안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트레이더스는 생필품, 트렌드 상품 등 라이프스타일을 포괄하는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티 스탠다드’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자체 브랜드 상품은 ‘티 스탠다드’로 순차 리뉴얼된다.

‘티 스탠다드’는 상품의 주요 속성에 집중해 품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핵심 원재료를 증량하거나 새로 추가하고, 상품 편의성 등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트레이더스만의 대단량 운영, 저마진 정책, 대량 매입 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스마트한 소비가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티 스탠다드 통모짜 치즈돈까스 150g*4입(1만1980원)'와 티 스탠다드 더블치즈볼 40g*16입(6980원)'은 핵심 원재료에 집중해 개발한 상품이다. '티 스탠다드 통모짜 치즈돈까스'는 모짜렐라치즈 함유량이 일반 냉동 치즈돈까스보다 1.5~2배 높으며, 바삭한 식감을 위해 습식 빵가루를 사용했다. '티 스탠다드 더블치즈볼'은 체다치즈만 활용하는 일반 치즈볼 과자와 달리 체다, 까망베르 치즈를 사용해 풍부한 맛을 냈으며, 1회 분량 소포장해 휴대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편의성을 강화한 상품은 '티 스탠다드 TPE 와이드 요가매트(2만7980원)'가 대표적이다. 가로185cm, 세로80cm, 두께1cm로 일반 요가매트보다 크고 두꺼워 초보자도 무리 없이 홈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

환경을 고려한 상품도 출시한다. '티 스탠다드 허니 캐모마일티 0.7g*40입(9980원)’은 플라스틱 티백 대신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되는 PLA여과포를 사용했다.

이외에도 일반 키친타월보다 낱장이 크고 두꺼운 '티 스탠다드 자이언트 키친타월 100매*12롤(1만8480원)', 로션 성분을 넣어 부드럽고 낱장 길이가 긴 '티 스탠다드 프리미엄 바스티슈(3겹) 38mx30롤(1만8980원)' 등 다양한 상품을 리뉴얼 출시한다.

트레이더스가 ‘티 스탠다드’를 론칭한 이유는 트레이더스의 역량을 집약한 고품질 상품을 개발해 트레이더스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매년 트레이더스 전체 상품(신선식품 제외) 중 매출 1, 2위를 차지하는 기존 자체 브랜드 물(마이워터), 우유 등과 같이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노재악 트레이더스 본부장은 "트레이더스의 역량을 집약한 자체 브랜드 ‘티 스탠다드’를 론칭한다"며 "이를 통해 새로운 상품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트레이더스의 상품 경쟁력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레이더스는 25일 안성시에 19번째 점포를 오픈한다. 트레이더스 안성점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스타필드 안성' 지하 1~2층에 9724㎡(2941평) 규모로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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