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길 걷는 아나운서…김민형 "사랑 찾아", 박선영 "인생 찾아"

입력 2020-09-22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선영 전 SBS아나운서(좌)와 김민형 SBS 아나운서(우) (사진=SBS)
▲박선영 전 SBS아나운서(좌)와 김민형 SBS 아나운서(우) (사진=SBS)

김민형 SBS 아나운서의 퇴사 일정이 잡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SBS 출신 아나운서 퇴사 배경에도 관심이 모인다.

22일 SBS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김민형 아나운서 퇴사 시기는 10월 말로 예정됐다.

사직서가 아직 제출되지 않았으나 퇴사 일정이 언급될 정도로 김민형 아나운서의 퇴사는 시간 문제가 된 모양새다.

퇴사 사유는 개인사정이다. 구체적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김민형 아나운서가 호반건설 김대헌 대표와 교제 소식을 전한 바 있어 결혼설과 연관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박선영 전 아나운서의 퇴사와는 또 다른 분위기다. 지난 7일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선영은 퇴사 이유로 시집과 관련한 추측이 많이 돌았다면서 "정말 아무런 결혼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박선영은 프리 선언 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퇴사 전 심경에 대해 "바닥을 긁는 느낌이 들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결혼이나 연애의 문제보다 인생 자체에 대한 고민이 있었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박선영은 지난 2월 7일 SBS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르포] 호르무즈 안 거치고 한국行⋯SK이노 호주 ‘2천만t 공급망’ 가보니
  • 리사 수 내달 방한…엔비디아·AMD, 한국 AI 반도체 협력 경쟁
  • 대출금리 오르자⋯5대 은행 예대금리차 5개월 만에 확대
  • 코스피, 외국인 나흘째 순매도 속 약보합…"업종별 차별화 장세"
  • '닷새만 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오늘 등판…서민 몫 50%로 대폭 확대
  • 美 국채 쇼크 한국도 덮친다⋯'고공행진' 주담대 금리, 신용대출 6% 돌파
  • 8월 생산·소비·투자 3개월 만에 동반 감소…정부 “9월 반등 예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9.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00,000
    • -0.47%
    • 이더리움
    • 3,653,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421,200
    • -0.66%
    • 리플
    • 2,051
    • +0.15%
    • 솔라나
    • 162,000
    • -0.18%
    • 에이다
    • 337
    • -1.75%
    • 트론
    • 461
    • +1.54%
    • 스텔라루멘
    • 309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3.3%
    • 체인링크
    • 19,570
    • -6.18%
    • 샌드박스
    • 61.06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93
    • 2 Doppler Finance DeFi 인기지수 320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70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3
    • Scroll $2.3M · 유통량 51% D-22
    • FLock $5.7M ·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