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 ‘사자’에 2390선 장 마감

입력 2020-09-11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코스피가 개인 매수세 힘입어 소폭 오르면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0.21포인트(0.01%) 오른 2396.6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72포인트(0.28%) 내린 2389.76으로 출발해 2370대까지 저점을 낮췄다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오후 들어 낙폭을 줄였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56억 원, 3248억 원어치 팔아치웠지만, 개인은 4532억 원어치 사들이면서 장을 끌어올렸다.

업종별로는 보험(2.16%), 유통업(2.10%), 의료정밀(0.97%), 운수장비(0.82%), 통신업(0.78%), 증권(0.62%), 운수창고(0.54%)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1%), 화학(-0.95%), 서비스업(-0.86%), 기계(-0.46%)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SK하이닉스(1.57%), 셀트리온(0.67%) 등이 상승했으며 삼성전자(-1.01%), 삼성바이오로직스(-0.79%), NAVER(-1.63%), LG화학(-2.24%) 등은 하락했다.

같은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4.14포인트(0.47%) 오른 888.44를 기록했다.

개인이 5127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20억 원, 2334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45,000
    • -2.74%
    • 이더리움
    • 3,178,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3.35%
    • 리플
    • 1,756
    • -4.67%
    • 솔라나
    • 137,900
    • -3.77%
    • 에이다
    • 298
    • -4.79%
    • 트론
    • 445
    • -1.55%
    • 스텔라루멘
    • 242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2.59%
    • 체인링크
    • 16,150
    • -6.32%
    • 샌드박스
    • 72.1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30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1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