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한국에너지공단 공공기관 태양광 보급 사업 선정

입력 2020-09-02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성이엔지 태양광 제조 공장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 (사진제공=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 태양광 제조 공장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 (사진제공=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가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공기관 태양광 보급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총 69억 원으로, 신성이엔지는 연말까지 광명‧군포‧부천‧시흥‧안산‧안양‧과천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협약을 위해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모듈‧인버터‧구조물 등 태양광 설비 일체를 조달할 수 있는 호근전기‧코넥에너지‧우성기업‧다온이앤씨가 참여한다. 모두 사업대상지에 위치한 기업으로 현장조사와 시공뿐 아니라 태양광 발전소 건설 후 사후관리를 할 수 있다.

신성이엔지는 위성 사진을 모의 분석과 현장 답사를 통해 평균 발전량 이상의 태양광 발전소를 발굴한다. 시내에 위치해 외부 노출이 많은 건물 특성을 고려, 일부 지역에는 설치 면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설치한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다수의 시공 경험과 보급사업에 참여한 경력을 토대로 사업을 주관하게 됐다”며 “협력기업들과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앞으로도 확대되는 그린뉴딜 시장의 수주를 이어가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8,000
    • +0.04%
    • 이더리움
    • 3,055,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71%
    • 리플
    • 2,034
    • +0.3%
    • 솔라나
    • 125,400
    • +0%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8
    • +1.46%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19%
    • 체인링크
    • 12,980
    • +0.62%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