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직원 1명 코로나 확진…이번 주까지 전 직원 재택

입력 2020-08-25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주까지 정상 출퇴근 시행…추가 확진자 발생 우려

현대종합상사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회사는 일단 이번 주까지 전 직원 재택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25일 현대종합상사는 이날 오전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전날 저녁 열이 나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전 직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지시했다"며 "이번 주까지는 모든 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고 다음 주는 상황을 보고 근무형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종합상사는 이날부터 2교대 재택근무 체제에 들어갔었다. 그 전까지는 평소대로 출퇴근 근무를 했던 만큼 접촉자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종합상사는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빌딩 14층~16층에 입주해 있다.

회사는 확진자 발생 이후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빌딩 내 공용구역을 소독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0,000
    • +1.05%
    • 이더리움
    • 3,080,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2.05%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5,400
    • +1.46%
    • 에이다
    • 371
    • +1.9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100
    • +2.4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