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코로나19로 사무용 가구 실적 부진 ‘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0-08-25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퍼시스의 일룸 및 시디즈 공급액.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퍼시스의 일룸 및 시디즈 공급액.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퍼시스의 실적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본업인 사무용 가구 부문에서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를 3만8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퍼시스가 일룸으로 공급한 규모는 2020년 상반기 2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 시디즈로 공급한 규모도 2020년 상반기 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석 연구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업들의 전반적인 사무용 가구 구매가 저조하면서 본업인 사무용 가구 부문에서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퍼시스에 대해 “매년 흑자로 순현금이 증가하고 있고, 안정적인 배당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베당 메리트가 높다”고 언급했다.

퍼시스는 순현금이 △2015년 1210억 원 △2016년 1391억 원 △2017년 1575억 원 △2018년 2013억 원 △2019년 2063억 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배상돈,박광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6,000
    • +0.16%
    • 이더리움
    • 3,223,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92%
    • 리플
    • 2,108
    • +0%
    • 솔라나
    • 136,700
    • +1.18%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3
    • +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71%
    • 체인링크
    • 13,770
    • +1.2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