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베이, 안심 티켓 거래 시스템 구축

입력 2020-08-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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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베이 '고객 보호 프로그램' 인포그래픽 (사진제공=티켓베이)
▲티켓베이 '고객 보호 프로그램' 인포그래픽 (사진제공=티켓베이)

국내 티켓 중개 플랫폼 티켓베이가 누적 회원수 200만 명을 넘겼다고 19일 밝혔다.

티켓베이는 ‘고객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 지금까지 사기사고 발생률을 제로를 기록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취소되다 재개된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청춘콘서트, 팬텀싱어3 콘서트, 프로스포츠 경기 등이 피해 사례로 보고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졌다. 중고카페‧SNS‧트위터에서 티켓 거래 사기가 성행하고 피해 사례가 잇따라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티켓베이는 안심결제 서비스와 본인 인증으로 안전한 거래를 담보하고 전담 콜센터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신뢰를 확보했다.

최근 ‘입장안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했다. 티켓베이에서 구매한 티켓이 해당 공연장‧경기장에서 입장 거부될 경우 티켓 결제 금액 일체를 환불해주는 서비스다.

송지훈 팀플러스 홍보팀장은 “티켓 거래 사기를 예방하고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는 거래 전 ‘사이버캅’ 모바일앱을 통해 판매자의 전화번호, 계좌번호에 대한 사기 피해 신고이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안전거래(에스크로)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고객 보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검증된 ‘티켓 거래 전문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사기 피해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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