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하차, ‘사랑의 콜센타’ 7인→6인 된 이유…인사도 없이 하차 ‘아쉬움’

입력 2020-08-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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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김호중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호중의 ‘사랑의 콜센타’ 하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여름 특집으로 오승근, 강진, 조항조, 김범룡, 진시몬, 박구윤이 출연해 TOP6과 대결을 펼쳤다.

방송 후 많은 시청자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김호중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김호중은 지난달 23일 방송을 끝으로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했다.

하차 당시 김호중은 별도의 인사 없이 ‘사랑의 콜센타’를 떠났다. 이에 김호중의 하차를 모르는 시청자 역시 적지 않다. 그런 이유로 매회 방송 후 김호중의 하차 여부를 묻는 글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김호중의 소속사는 지난달 하차를 결정하며 “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어 김호중을 위해 하차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입대 전까지 영화, 자서전, 정규 앨범 제작 등 바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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