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LPGA 선수들 총출동, LGU+ 골프 앱에서 만난다

입력 2020-08-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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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골프의 로고 (사진제공=LGU+)
▲U+골프의 로고 (사진제공=LGU+)

LGU+는 ‘U+골프’를 통해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LPGA 국내파 대 해외파 선수들의 대결이다. KLPGA 선수와 LPGA‧JLPGA 선수들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U+골프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대회를 중계한다. 7일 오전 9시 25분, 8일 오전 11시 15분,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매 경기 종료 시점까지 이어서 시청 가능하다. 하이라이트 및 라운드 종료 후 기자회견 영상은 VOD 형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호스트인 박인비 선수를 비롯해 해외파 선수들은 김하늘‧김효주‧배선우‧신지애‧유소연‧이미향‧이민영2‧이보미‧이정은6‧지은희‧최나연‧허미정이 출전한다. KLPGA 국내파 선수들은 김아림‧김지영2‧김지현‧박민지‧박현경‧오지현‧유해란‧이다연‧이소미‧이소영‧임희정‧최예림‧최혜진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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