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아유미, 과거 日 각트와 2년 열애…결별한 이유는?

입력 2020-07-29 2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아유미가 공개 연애를 후회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아유미가 출연해 과거 일본 록가수 각트와의 열애를 언급했다.

이날 아유미는 “공개 연애를 후회한다. 남자친구가 누구라고 말하진 않았는데 누구랑 사귀냐고 물었을 때 맞다고 했다”라며 “그게 지금까지도 계속 따라다니고 있다. 다음 남자친구를 찾아야 하는데 이미지가 너무 세졌다. 지금은 헤어졌다”라고 털어놨다.

아유미는 2012년 일본의 유명 록가수 각트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야외 음악페스티벌 ‘에이 네이션(A Nation)’에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2년만인 2014년 결별했다.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이었다.

당시 각트는 “나의 한심함 때문에 소중한 미소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라며 “더 포용력이 있었다면, 마음에 여유가 있었다면,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생각하면 끝이 없다”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아유미의 전 연인 각트는 1973년생으로 48세다. 두 사람은 당시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여 열애를 이어갔으나 결국 이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1: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999,000
    • +3.97%
    • 이더리움
    • 4,903,000
    • +7.01%
    • 비트코인 캐시
    • 910,000
    • -1.36%
    • 리플
    • 3,193
    • +5.21%
    • 솔라나
    • 214,200
    • +4.54%
    • 에이다
    • 618
    • +7.85%
    • 트론
    • 446
    • +1.13%
    • 스텔라루멘
    • 353
    • +8.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80
    • +4.13%
    • 체인링크
    • 20,750
    • +6.9%
    • 샌드박스
    • 187
    • +1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