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실적 상향ㆍ카메라 경쟁력 강화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20-07-29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 실적 전망. (자료제공=NH투자증권)
▲삼성전기 실적 전망. (자료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9일 삼성전기의 실적 상향과 카메라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만 원에서 1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8122억 원, 영업이익 960억 원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 이규하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3분기는 MLCC 업황 개선에 따른 마진 확대로 기존 전망과 시장 기대치 대비 양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2020년 영업이익을 기존 전망치 대비 9.8% 상향한 6614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MLCC 출하량을 기존 대비 8.7% 상향했고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2.9%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1년에도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5G 스마트폰 침투율 확대로 MLCC 출하량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해 영업이익을 기존 대비 6.2% 상향한 9124억 원 수준으로 예상한다”며 “MLCC 업황 개선에 힘입은 실적 회복과 카메라 모듈 경쟁력을 고려하면 최근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1,000
    • +0.03%
    • 이더리움
    • 3,6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427,100
    • -0.79%
    • 리플
    • 2,025
    • -0.74%
    • 솔라나
    • 162,000
    • -1.76%
    • 에이다
    • 357
    • +5.93%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8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40
    • -1.03%
    • 체인링크
    • 18,720
    • -2.3%
    • 샌드박스
    • 91.2
    • -1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