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전 임원 27억 규모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20-07-21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티슈진이 27억 원 규모의 배임이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코오롱티슈진 전 이사 이모씨가 총 27억 원 규모의 배임에 나섰다는 혐의를 발견해 16일 기소했으며 21일 회사는 공소장을 확인하고 이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기 혐의 및 금액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며, 추후 법원의 판결에 의해 변동 될 수 있다”면서 “향후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관련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횡령·배임혐의 발생에 따라 코오롱티슈진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41,000
    • +0.29%
    • 이더리움
    • 3,67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27,700
    • -0.21%
    • 리플
    • 2,035
    • -0.29%
    • 솔라나
    • 162,900
    • -0.55%
    • 에이다
    • 361
    • +5.56%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9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55%
    • 체인링크
    • 18,880
    • -1.56%
    • 샌드박스
    • 93.17
    • -8.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