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줌] 구국의 영웅? 친일파?…故 백선엽 죽음이 불러온 '친일파 파묘법' 논란

입력 2020-07-16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故) 백선엽 장군의 사망 이후 불거진 국립현충원 안장 논란.

故 백선엽 장군은 6.25 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을 지킨 공이 있지만 일제강점기 간도 특설대에서 복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故 백선엽 장군은 15일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지만, 갈등은 아직 현재진행형입니다. 일부 정치인과 시민단체가 친일 인사를 국립묘지에서 이장하겠다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의원은 1일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구국의 영웅? 친일파?

친일 행적이 있는 국가 유공자의 파묘,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9,000
    • +1.37%
    • 이더리움
    • 3,25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46%
    • 리플
    • 1,999
    • +0.91%
    • 솔라나
    • 123,700
    • +1.39%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26%
    • 체인링크
    • 13,310
    • +1.9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