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결혼에 쏟아진 관심 "남편 제이슨 모모아 닮은꼴"…그는 누구?

입력 2020-07-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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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쿠아맨' 스틸컷)
(출처='아쿠아맨' 스틸컷)

개그우먼 안영미 결혼 소식에 남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영미는 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사진 오른쪽),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안영미는 최근 지난 2월 29일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올렸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결혼식만 올리지 않았을 뿐, 결혼한 유부녀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남편 직업이 회계사로 알려져 있는데 회계사가 아니다. 그냥 외국에서 일하는 미지의 회사원"이라며 "내 남편은 제이슨 모모아를 닮았다. 미국 드라마 '왕자의 게임'에 나오는 그런 형상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샀다.

그의 발언 뒤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에도 관심이 쏠렸다.

1979년생인 제이슨 모모아는 올해 나이 42살이다.

1999년 드라마 'SOS 해상구조대'으로 데뷔한 그는 영화 '코난 : 암흑의 시대' '도망자2016'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아쿠아맨'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제이슨 모모아는 건강한 근육질 몸매에서 풍기는 야성미 넘치는 분위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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