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면세ㆍ중국 시장 실적 부진 '매수'-메리츠증권

입력 2020-07-03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이 3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면세와 중국지역 사업에서의 실적 악화를 예상하면서 단기간 내 상승 전환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1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메리츠증권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9% 감소한 1조1024억 원, 영업이익은 61.1% 감소한 342억 원을 전망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면세점과 같은 고수익 채널향의 판매 부진과 해외 법인(중국, 홍콩, 일본)의 고정비 부담이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그동안 실적을 견인해온 면세 부문과 중국 시장 모두 실적 부진을 보인다”면서 “자가격리 해제 등 영업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요인 없이는 단기간 내 상승 추세로 전환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1,000
    • +0.99%
    • 이더리움
    • 3,065,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57,800
    • -1.08%
    • 리플
    • 1,608
    • -0.43%
    • 솔라나
    • 123,200
    • +1.07%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22%
    • 체인링크
    • 14,810
    • +1.51%
    • 샌드박스
    • 58.46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