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우리家 처음으로’ 첫 단독 팬미팅 개최…“감염 대비 힘쓸 것”

입력 2020-07-01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호중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팬미팅을 진행하는 가운데 코로나19와 관련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일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소식이 전해졌다. 김호중은 오는 8월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 팬미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정 현장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우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이 출연한 ‘미스터트롯’ 역시 세 차례 공연 연기 끝에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정부 방역 방침을 준수하며 오는 7월 말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호중의 소속사는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범적인 공연을 기획, 감염 대비에 최대한 힘을 쓸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김호중은 팬미팅 준비와 함께 정규 앨범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미팅 티켓 오픈과 다양한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8,000
    • +2.22%
    • 이더리움
    • 3,321,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9%
    • 리플
    • 2,049
    • +3.12%
    • 솔라나
    • 125,400
    • +3.98%
    • 에이다
    • 389
    • +5.14%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4.83%
    • 체인링크
    • 13,690
    • +3.17%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