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일정취소, 올해 컴백 가능할까…코로나19 여파 ‘코첼라 축제’ 취소

입력 2020-06-11 2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뱅 일정취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빅뱅 일정취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빅뱅의 컴백 무대가 코로나19 여파로 무산됐다.

10일 미국 매체에 따르면 미국 대표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축제)이 최종 취소를 결정했다.

앞서 빅뱅은 지난 4월 코첼라 축제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축제는 10월로 연기되었고 빅뱅 역시 컴백 일정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 축제가 행정명령에 따라 최종 취소되면 빅뱅의 컴백 또한 향후 추이를 지켜놔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에 빅뱅 멤버들의 전역 후 첫 완전체 무대를 기다리던 팬들 역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빅뱅은 지난해 7월 탑을 시작으로 10월 지드래곤 11월 태양과 대성이 전역하며 진정한 완전체가 됐다. 팀의 막내였던 승리만이 입대를 남겨두고 있었지만, 버닝썬 및 성접대 의혹 등으로 팀을 떠나며 빅뱅은 4인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완전체로서 2020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던 빅뱅이 ‘코첼라 축제’ 취소되면서 어떤 방식으로 컴백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강남 역삼동 2곳서 동시다발 화재 발생…심정지 1명·경상 10명
  • 줄 서는 맛집에 ‘패스트트랙’ 도입?…10명 중 6명 ‘찬성’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3%대 하락 마감⋯외인·기관 2.5조 ‘팔자’
  • 수주 호황에도 노사 갈등 격화…조선 노조 잇단 고공농성
  • 고액 보증금에 월세 비중↑…목동 학군지는 전세 우위
  • 단독 BS한양,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탈퇴 의사⋯대우건설, 조달청에 전달
  • 하락 경고에도 “10억 이하 무주택자는 매수 검토”…고가 갈아타기는 관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3,000
    • -0.33%
    • 이더리움
    • 3,241,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03%
    • 리플
    • 1,762
    • +0.57%
    • 솔라나
    • 140,700
    • +0.43%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11%
    • 체인링크
    • 16,210
    • +1.25%
    • 샌드박스
    • 77.91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65
    • 2 Bedrock DeFi 인기지수 30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9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9
    • Allora 유통량 89% D-21
    • Capricorn 유통량 53% D-2
    • Scroll 유통량 5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