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김강열 인스타, 댓글 기능 제한 걸어둔 게시물에 악플 우려?

입력 2020-06-05 21:00 수정 2020-06-05 23:13

(출처=김강열 인스타 )
(출처=김강열 인스타 )

김강열이 인스타의 한 게시물에 댓글 제한을 설정했다.

김강열 인스타는 5일 과거 폭행 혐의가 소환되자 방문하려는 이들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김강열은 이날 개인 인스타를 통해 폭행 관련 사과문을 올렸던 터라, 더욱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김강열은 인스타 게시물 중 사과문을 게재한 게시물에만 댓글 기능 제한을 걸어두었다. 악플을 우려한 것일까. 김강열은 과거 폭행 여부를 보도한 기자를 통해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7,000
    • +1.35%
    • 이더리움
    • 291,900
    • +3.25%
    • 리플
    • 243
    • +11.37%
    • 라이트코인
    • 53,650
    • +4.79%
    • 이오스
    • 3,161
    • +4.95%
    • 비트코인 캐시
    • 287,800
    • +2.38%
    • 스텔라루멘
    • 94.53
    • +10.45%
    • 트론
    • 21.25
    • +3.71%
    • 에이다
    • 153.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0
    • +2.94%
    • 대시
    • 85,400
    • +2.95%
    • 이더리움 클래식
    • 7,665
    • +3.65%
    • 54.87
    • +6.88%
    • 제트캐시
    • 68,500
    • +5.55%
    • 비체인
    • 23.63
    • +23.14%
    • 웨이브
    • 1,415
    • +3.44%
    • 베이직어텐션토큰
    • 309.1
    • +1.85%
    • 비트코인 골드
    • 10,990
    • +2.61%
    • 퀀텀
    • 2,386
    • +12.39%
    • 오미세고
    • 1,905
    • +5.66%
    • 체인링크
    • 7,395
    • +9.47%
    • 질리카
    • 24.75
    • +4.04%
    • 어거
    • 23,710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