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펫 공기청정기’ 출시

입력 2020-06-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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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 펫 공기청정기'와 모델 임영웅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 펫 공기청정기'와 모델 임영웅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청호 펫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4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청호 펫 공기청정기’는 ‘펫 전용필터’와 ‘탈취강화필터’로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반려동물의 털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제품이다. 권장 사용 면적은 35㎡(약 10.5평)이다.

‘청호 펫 공기청정기’는 ‘펫 전용필터’, ‘프리필터’, ‘탈취강화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 ‘탈취필터’로 구성된 5단계의 필터링 시스템으로 반려동물의 냄새부터 털까지 한번에 제거한다.

‘펫 전용필터’는 공기중에 떠다니는 털과 먼지 제거에 특화된 필터로 매월 새 필터로 교체해 별도의 세척 없이 항상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배변 냄새와 침 냄새 등의 악취 요인을 ‘탈취강화필터’와 ‘탈취필터’로 두번 걸러 우수한 탈취 성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탈취강화필터’는 이소발레르산, 인돌 등 불쾌한 냄새의 주 성분까지 제거 가능해 청정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펫모드 작동 시 처음 20분간 강 단계의 풍량으로 작동 후 1시간 40분 동안은 오염도에 따라 풍량이 자동 조절된다. 2시간 주기로 강 풍량이 작동되는 시스템으로 공기중에 날리는 털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오염도 표시 LED라이트는 광생물학적 안정성 시험을 통과해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의 안구에 유해하지 않다. 펫모드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모든 동작 버튼이 잠금 설정 돼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제품 오작동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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