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숙 남편 박덕균 집안 화제 '법조계 집안'

입력 2020-05-29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조은숙 씨 남편 박덕균 씨에 시선이 모아졌다.

29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조은숙 가족이 출연했다. 조은숙 씨와 남편 박덕균 씨는 딸의 플랜에 고민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딸은 부모와 상의 없이 유학 계획을 세운 상태였다. 조은숙 씨와 박덕균 씨는 기특하면서도 욕심많은 딸에 혼란을 느꼈다.

조은숙 씨 남편 박덕균 씨에 시선이 모아졌다. 두 사람은 2002년 친구들 모임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고 연애 3년만 부부가 됐다.

결혼 발표 당시 광고기획사 대표였던 박덕균 씨 집안이 화제가 됐는데 그는 11대 국회의원을 지냈던 박병일 씨의 아들로 검사, 변호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매형 역시 현직 검사로 재직 중인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박덕균 씨는 "조은숙의 소탈하고 따뜻한 마음씨에 끌려 청혼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0,000
    • +1.47%
    • 이더리움
    • 3,146,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5.19%
    • 리플
    • 2,053
    • +1.28%
    • 솔라나
    • 127,800
    • +2.24%
    • 에이다
    • 380
    • +3.26%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2%
    • 체인링크
    • 13,440
    • +4.3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