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닮은' 고등학생 옆 친구 외모 화제 "네가 더 연예인 같다"

입력 2020-05-26 0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JOY 캡처)
(출처=KBS JOY 캡처)

박보검 때문에 억울하다는 고등학생이 고민을 토로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박보검 닮은' 고등학생 민서 군이 출연했다.

민서 군은 SNS에 자신의 사진이 퍼지며 박보검을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에 박보검이 화제가 될 때마다 자신 역시 재조명된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감당할 수 있겠나?"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그렇게 말한 사람도 같이 왔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민서 군은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닮은 건 아니다. 제가 사진을 좀 잘 찍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박보검과 닮게 나온 민서 군의 사진을 보며 "완전히 똑같이 만들어 놨네. 박보검 따라 하려고 무진장 애쓴 거 아냐?"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민서 군과 함께 등장한 친구를 보며 "얼굴은 네가 더 연예인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친구는 "인정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